제이에스티나, 뉴욕에서도 공격 마케팅?!
로만손(대표 김기석)이 ‘제이에스티나’의 글로벌화를 위해 뉴욕의 트렌드세터들과 만났다.
지난해 12월 뉴욕 플라자호텔에 ‘제이에스티나’ 매장을 오픈하며 해외 진출을 시작한 로만손은 현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스타일리쉬한 이미지 어필하기 위해 ‘더 모스트 스타일리쉬 인 뉴욕(The Most STYLISH in New York)’이라는 타이틀 아래 뉴욕의 셀러브리티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그 중 뉴욕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감독 세레나 레이놀즈는 ‘제이에스티나’의 ‘조반나 인 뉴욕 컬렉션’을 애용하는 등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 ‘제이에스티나’의 제품들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제이에스티나’는 내년까지 이번 글로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12년 12월 3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