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씨클, 팝업 ‘쇼웨이’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2-04-23 03:31 조회수 아이콘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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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씨클, 팝업 ‘쇼웨이’ 오픈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이 운영하는 패션 트렌드 전문몰 ‘오가게(www.ogage.co.kr)’가 지난 16일 신진 디자이너들의 맞춤식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쇼웨이(Show-Way)’를 오픈했다.

오가게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의 니즈를 구현하기 위한 오랜 준비끝에 디자이너 전문관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됐다. 오픈과 함께 쇼웨이를 이끌어갈 브랜드로는 「더룸」 「데칼코메」 「허니쟈렛」 「율앤미」 「위드베이스」 5개 업체를 선두로 올해 7월 이전까지 25개 브랜드로 그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쇼웨이는 기존 타 몰에서 운영하는 디자이너 몰과는 달리 좀 더 대중에게 다가가기 쉬운 디자인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디자이너 상품 외 일반 트렌드 상품과의 효율적인 코디를 전문 MD가 제안함으로써 고객이 자신의 개성을 살린 상품을 쉽게 찾고 적용하기 용이한 구성으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

송영지 쇼웨이 과장은 “신진 디자이너들의 개성 넘치는 제품 구성 이외에 브랜드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화보촬영 컷들을 매월 다른 컨셉에 맞게 선보임으로써 보는 재미를 더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쇼웨이 오픈 관련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쇼웨이 오픈 댓글 이 외 신진 디자이너들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의상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5개 브랜드에서 제안하는 선별된 상품 총 10점을 진열하여 인기투표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 상품권, 기프티콘 등 풍성한 상품이 증정된다.

오가게는 그동안 인디 브랜드 페어를 통해 신진 디자이너 발굴에 힘써왔다. 이번 쇼웨이 오픈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으로 국내 디자이너들의 활동 영역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패션비즈  2012년 4월 23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