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마랑,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지난 4일 ‘이자벨마랑’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청담동에 오픈했다.
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면적 220m² 규모로 ‘이자벨마랑’의 파리, 홍콩, 도쿄 부티크 매장을 디자인한 프랑스 건축 스튜디오 ‘시구(Cigue)’에서 맡아 내추럴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LG패션은 국내에 처음 문을 연 이 공간에서 ‘이자벨마랑’의 메인 컬렉션과 에뜨왈(Etoile)을 선보인다. 특히 엘비스 프레슬리와 70년대 프리 록에서 영감을 받은 ‘이자벨마랑’의 2013 춘하시즌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자벨마랑’은 2010년 미국 뉴욕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시작된 글로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며 내년 미국 LA, 중국 상해, 영국 런던 매장을 잇달아 오픈, 서울 매장 포함 총 15개의 독립 매장을 갖출 계획이다.
2012년 12월 5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