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쇼핑, 최범석과 협업.. 승승장구

한국패션협회 2012-12-14 00:00 조회수 아이콘 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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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쇼핑, 최범석과 협업.. 승승장구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이 최범석 디자이너와 협업한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CJ오쇼핑은 지난해 최범석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제너럴 아이디어 클래스5’를 런칭했는데 지난 11월 서울컬렉션과 싱가포르 멘즈 패션위크에 올랐던 두번째 콜래보레이션 아우터가 완판을 기록했다.

에디 울패치 다운코트는 에스더 여성 패치다운코트와 함께 공개되어 분당 최고 주문 금액 3,500만원을 기록하며 1시간 동안 10억에 가까운 주문매출을 올렸다. ‘아스틴’을 업그레이드한 마이클 울베스트 오리털 사파리코트의 경우 남성상품 단독으로는 이례적으로 분당 2,000만원의 주문을 유지, 판매 시작 후 30분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도 최범석의 추동시즌 뉴욕컬렉션 출품작을 업그레이드 한 제품으로 방송 시마다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CJ오쇼핑은 최범석의 ‘제너럴 아이디어 클래스5’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최지형, 박승건, 고태용와 콜래보레이션 브랜드를 진행, 차별화 된 디자이너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2년 12월 14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