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비비올리비아」공개

한국패션협회 2012-11-21 00:00 조회수 아이콘 1917

바로가기

 

아웃도어「비비올리비아」공개


 
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에서 새해에 선보일 아웃도어 「비비올리비아」가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본사에서 런칭 프리젠테이션을 열고 뉴질랜드 감성의 글램핑 아웃도어를 소개했다.





기존 「올리비아로렌」이 온타임 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다면, 「비비올리비아」는 오프타임용 캐주얼 스타일에 포커싱했다.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에 여성스러운 감성을 더한 글램핑룩을 선보인다.







「비비올리비아」는 새해 3월부터 「올리비아로렌」 매장에 숍인숍 형태로 들어간다. 상반기에 50개점, 하반기에 50개점에 입점해 연내에 총 100개점에서 전개할 계획이다. 매출은 런칭 첫 해 200억원을 목표로 하며 2017년까지 1000억원대의 여성 전용 아웃도어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2012년 11월 21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