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마랑, 럭셔리브랜드로!

한국패션협회 2012-12-13 00:00 조회수 아이콘 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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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마랑, 럭셔리브랜드로!


 
LG패션(대표 구본걸) 전개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이 브랜드 리포지셔닝을 꾀하고 있다. 런칭 당시에는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면, 현재는 컬렉션을 이원화하며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하는 것.

세컨드 라인인 에뜨왈(Etoile)로는 이미 자리잡은 컨템포러리 마켓을 공략하는 동시에 메인 컬렉션은 디자이너 이자벨마랑의 주도하에 꾸뛰르적이면서도 소장가치가 있는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특히 브랜드 리포지셔닝 전략의 일환으로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현대백화점 코엑스 럭셔리 존에 매장을 오픈, 현재 15개의 매장 수를 내년에는 2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012년 12월 13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