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넥스(대표 최병구)에서 전개하는 「노티카아웃도어」가 새해에는 대리점 영업을 강화한다. 올해 런칭과 함께 현대백화점 천호점 목동점 신촌점 등 매장을 중심으로 했다면 2013년에는 스트리트 숍을 확대해 매출 볼륨화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11월 오픈한 대전장대점이 월 1억원, 이달에 문을 연 진주신안점도 월 7000만원대의 매출을 올려 가두점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노티카아웃도어」는 아웃도어 라인과 라이프스타일 라인 두 가지를 적절히 가져가면서 전통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노린다. 새해에는 「노티카」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스타일과 건강지향적인 소재를 사용, 용품류 확대 등으로 차별화하게 된다.
올해 14개점에서 2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노티카아웃도어」는 새해에 50개점(백화점 20개 대리점 30개)서 200억원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