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헤드」가 신학기를 맞이해 아동 가방 4종을 출시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색소 사용의 문제로 안정성 문제가 제기됐던 애나멜 소재 대신 친환경(무독성)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 또한 아동들의 자세 교정과 수납이 용이한 스퀘어 형이 주를 이루는 것도 눈에 띄는 변화다.
「헤드」의 ‘인디언 팅코’ 시리즈는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 동물을 모티브로 한 인기 캐릭터 ‘엘스팅코’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제품들로 이번 시즌 주력하는 상품이다. 이 제품은 인디언 스팅코, 인디언 에보니, 스팅코 2-웨이, 에보니 H의 총 4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가방의 후면에는 늦은 저녁 아이들의 안전한 귀가와 이동을 위해 재귀반사 기능의 3M 야광 테이프를 부착해 안전성을 높였다. 내부에는 방수 원단을 사용 한 물병 주머니를 추가해 이동과 보관이 매우 편리하며 아동이 사용하기 편한 라운드형 지퍼풀러를 적용했다. 스팅코 2-웨이는 백팩과 크로스 겸용이며, 에보니 H제품은 등과 가방을 밀착시켜주는 H-몰드 기법이 적용돼 아이들이 좀더 바른 자세로 가방을 멜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인디언 팅코’ 시리즈의 가격은 14만 9천원.
또한「헤드」는 사각 형태의 아동 가방 ‘ZOE’시리즈와 H-몰드 기법을 적용한 ‘H Bag’ 시리즈를 추가로 선보인다.
‘ZOE’시리즈는 다양한 컬러의 컬러블록이 특징인 스퀘어 형태의 아동 가방으로, 한 가지 스타일에 핑크 블루 레드 네이비의 총 4가지 컬러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스퀘어 형태로 실용성을 강조했으며, 헤드 아동 신발과 컬러 매칭이 가능하다. 전면에 3M 야광 테이프를 부착해 야간 이동시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H Bag’시리즈 역시 한 가지 스타일에 핑크와 네이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착용시 허리를 편하게 고정시켜 주는 ‘H-몰드’ 기법을 적용해 아이들이 바른 자세로 가방을 멜 수 있도록 돕는다.
‘ZOE’시리즈와 ‘H Bag’시리즈 모두 아동들이 사용하기 편한 라운드형 지퍼풀러를 적용했으며, 가방 내부에 방수 원단을 사용한 물병 주머니를 부착했다. 가격은 ‘ZOE’ 시리즈가 9만 9천원, ‘H Bag’ 시리즈는 11만 9천원이다. 여자 아이를 위한 도트 프린트 아동 가방은 핑크 컬러 한 종류만 출시되며, 9만 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헤드」는 이번 신학기 아동 가방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독성 검사를 통과해 안전성이 검증된 크로커다일 크릭(Crocodile Creek) 키즈용 물병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헤드」의 신학기 아동 가방은 전국 「헤드」매장 및 코오롱FnC의 온라인몰인 '조이코오롱'(www.joykolon.com)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