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비’, 브랜드 안정화에 주력
인디에프(대표 김웅기)가 올해 ‘예스비’의 안정화에 주력한다.
‘예스비’는 지난 2010년 영아티스트 캐주얼로 리포지셔닝 후 인지도 제고에 주력해 왔는데 이를 바탕으로 볼륨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상품력 강화와 영업망 재정비에 나선다.
‘예스비’는 다른 영 캐주얼 브랜드와 차별화하기 위해 가격대를 낮추고 상품 퀄리티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개성공단을 활용, 생산 제품의 퀄리티를 강화하고 중저가 상품 구성비를 높여 소비자들에게 합리적 가격대로 어필할 계획이다.
또 베이직한 상품보다 핸드크래프트 감각을 가미한 디자인으로 감도를 높여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테이스트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매달 스타일북을 제작, 매장에 배치하고 ‘카페베네’와 함께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스비’는 올해 70개 매장 31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2012년 4월30일 패션채널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