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FI(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올해 전년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며 전국 가두대리점 점주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이슈 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내부에서는 「올포유」 최대 전략목표인 대리점 수익 창출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한다. 올해의 성장세를 몰아 향후 2014년 매장 260개에 1600억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겨울은 한파와 폭설로 방한 아이템을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발 빠르게 스팟 아이템 출시에 집중하고 있고 겨울 아우터 리오더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는 시즌 초반 온/오프라인을 통해 대대적인 겨울 아이템 홍보와 다양한 디스플레이 연출을 통해 신상품을 보여주고 반응에 빠르게 대응한 결과다.
「올포유」는 겨울 매출의 상승세와 더불어 올 연말까지 다양한 판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MS 이벤트 고지와 VIP고객 DM 발송 등 고객관리와 공격적인 영업 판촉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