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아웃도어, 女心 공략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전개하는 ‘빈폴 아웃도어’가 여심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빈폴 아웃도어’는 아웃도어의 개념이 ‘익스트림 스포츠’에서 ‘라이프스타일 스포츠’로 전환됨에 따라 여성들을 겨냥한 디자인과 컬러의 아이템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지난달 말부터 상큼하고 활발한 매력의 수지를 브랜드 모델 기용, 여성 고객들을 위한 아웃도어룩도 제시하고 있다. 수지는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어반 아웃도어 로맨스’라는 시즌 캠페인을 시작으로 BGM으로 사용된 ‘글램핑 송’을 직접 부르는 한편, 제2회 글램핑 페스티벌, 소비자 초청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여성층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공중파 광고를 진행하면서 모든 연령층의 여성 고객을 흡수하기 위한 전략도 가동했다.
이번 겨울 시즌 슬림한 라인을 강조한 기능성 제품도 대거 선보이고 있다. 특히 다운 재킷의 따뜻함과 여성의 날씬한 실루엣을 완성해주는 제품을 출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중 슬림한 라인의 스트레치 다운은 헤비 다운의 부피감을 신축성 있는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했다. 기존 헤비 다운은 부피감 때문에 활동성이 떨어지는데 비해 스트레치 다운은 자연스러운 라인으로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살렸다.
2013년 1월 3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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