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의 아동복 ‘애스크주니어’가 올해 한층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지난해 78개점 345억원의 매출로 마감한 ‘애스크주니어’는 예년보다 강화된 제품과 충분한 물량으로 연내 80개점 4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제품은 지난 추동 시즌부터 일부 다시 출시했던 토들러 라인을 15~20개 스타일로 구성, 토들러 고객 특성과 니즈에 맞는 컬러와 디자인으로 승부를 건다. 이와 함께 온라인 전용 제품을 출시해 온오프 라인을 동시 공략하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전략상품도 적극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여름 시즌 전략상품 비중을 넉넉히 책정해 활발한 구매를 유도한다.
물량은 금액대비 30% 증량하고, 리오더와 스팟을 예년보다 비중 있게 두고 판매추이에 따라 적절하게 물량을 추가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 안원효 이사는 “지난 추동부터 컨셉을 재정립하며 제품경쟁력 향상에 집중해왔는데, 올해 제품은 물론 영업적인 측면에서도 한층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1월 4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이전글
![]() |
시리즈, 어번 캐주얼 대표 주자로 우뚝 |
|---|---|
다음글
![]() |
아마넥스, 아동복 사업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