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노길주씨, 조이너스 이사로

한국패션협회 2013-01-07 00:00 조회수 아이콘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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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노길주씨, 조이너스 이사로

 


인디에프(대표 김웅기)의 여성복 「조이너스」를 신원 출신의 노길주 이사가 맡는다. 노 이사는 신원에서 홍보팀장을 거쳐 「비키」 「씨」 등 여성복 사업부장을 맡아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던 인물이다. 최근 1여년간 신원을 떠나 휴식기를 갖다가 이번에 동종업계 브랜드인 「조이너스」 사업부장 이사로 컴백해 관심을 모은다.

최근 여성 남성 캐주얼 3개 사업본부로 개편한 이 회사는 여성복 사업본부장에 나산(인디에프 전신) 출신의 정호 상무를 다시 영입하는 등 조직개편이 있었다. 한편 기존에 「조이너스」를 총괄해온 송봉래 부장은 유통담당으로 이동했다. 
 


2013년 1월 7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