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신사, 과감한 클래식룩 제안
| LG패션(대표 구본걸)의 남성복 「닥스신사」에서 세련된 클래식룩을 제안한다. ‘드라마의 제왕’에서 앤서니킴이 입었던 재킷류를 협찬했던 이 브랜드는 드라마는 종영됐지만 여전히 주인공 김영민이 입었던 상품에 대한 문의가 많다고 전한다. 「닥스신사」 측은 “클래식한 정통 수트에 화려한 디테일을 강조해 돋보였다”며 “포멀한 수트에 때로는 과감한 패턴과 컬러 등은 일반 남성들도 시도해볼 만한 패션으로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드라마 속에서 김명민은 주로 재킷 안에 셔츠, 베스트를 갖춰 입으며 클래식룩을 연출했다. 남성들이 흔히 입는 싱글 브레스트 형식의 투버튼 재킷이 아닌 「닥스신사」의 더블 브레스트 재킷으로 복고적인 분위기를 냈다. 네이비 컬러를 바탕으로 가느다란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재킷에 퍼를 매치해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일반적인 재킷보다 한층 격식을 갖춘 듯 보이는 더블 브레스트 재킷은 체격이 왜소한 남성들도 잘 어울린다. 미니멀한 듯 디테일을 강조한 스타일링은 김명민표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월드 프로덕션의 대표로서 위엄이 느껴지는 장면을 연기할 때는 블랙 재킷으로 단정함을 강조했다. 일반적인 블랙 컬러인 듯하지만 벨벳 소재의 「닥스신사」 재킷을 택해 남성다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다음날 방송분에서도 같은 재킷에 넥타이만 다르게 매치해 새로운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특유의 무늬가 돋보이는 부토니에를 함께 착용한 점도 눈에 띈다. |
|
2013년 1월 8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
|
이전글
![]() |
시리즈, 커스텀, 이탈리아行 |
|---|---|
다음글
![]() |
제이에스티나, 패닝자매로 들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