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패닝자매로 들썩

한국패션협회 2013-01-08 00:00 조회수 아이콘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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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패닝자매로 들썩


 
다코다 패닝이 한국에 왔다! 로만손(대표 김기석)에서 전개하는 「제이에스티나」의 모델이 된 다코다 패닝, 엘르 패닝 자매가 한국을 찾았다. 두 자매가 같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으로 「제이에스티나」촬영을 위해 내한했다.

지난 5일 입국한 두 자매는 서울 홍대에 등장하는 등 SNS를 통해 실시간 움직임이 포착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어제는 2013 S/S 시즌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신라호텔에서 컬렉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패닝 자매의 방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두 자매가 호스트로 나서 「제이에스티나」의 뮤즈가 된 소감을 밝히고 주얼리와 핸드백을 직접 안내하는 방식.

「제이에스티나」마케팅팀 관계자는 "브랜드의 뮤즈가 직접 호스트가 돼 새로운 시즌을 소개하고 메시지를 공감해 더욱 뜻 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패닝자매뿐 아니라 리디아 허스트, 소녀시대, 김수현, 카야 스코델라리오 등 매시즌마다 가장 핫 한 인물들을 낙점해 스타마케팅을 이어왔다. 올해는 헐리우드 배우 패닝 자매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계획이다. 










 

2013년 1월 8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