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이번엔 산악스키~

한국패션협회 2013-01-09 00:00 조회수 아이콘 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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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이번엔 산악스키~


 
한파 주의보에도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로 인해 스키장이 북적인다. 스키나 스노보드 같은 겨울 스포츠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다는 계절적 제한 때문에 이 시즌을 놓치지 않으려는 마니아들로 후끈한 인기를 누린다. F&F(대표 김창수)가 '세상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는 「디스커버리」의 슬로건에 맞게 이번 겨울 새로운 즐거움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산악 스키를 소개한다.

산악 스키는 19세기 말부터 알프스 산악 지역에서 가장 효율적인 등반 수단이다. 당시에는 스키를 이용하는 등반가들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산악 스키는 오르는 등반과 내려오는 스키의 하모니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대자연과 하나가 되는 스포츠이자 대중적인 무동력 아웃도어 스포츠로 주목 받았다. 이미 유럽과 북미에서는 자연과 도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산악 스키가 대표적인 겨울철 아웃도어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국내에서 산악 스키 타기에 최적의 장소로 대관령과 울릉도를 꼽았다. 대관령은 서울 근교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드넓은 설원에서 스키를 탈 수 있다. 겨울 산악 캠핑 장소로 유명한 소황병산과 선지령 일대의 아름다운 백두대간을 볼 수도 있다. 울릉도는 눈이 가장 많이 쌓이는 곳의 높이가 무려 10m가 될 정도로 눈이 오는 지역으로 미리 충분한 일정과 계획을 세운다면 색다른 스릴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처음이라 도전하는데 두려움을 갖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2월 2일에서 3일까지 이틀동안 대관령 목장에서 산악 스키 캠프도 열 예정이다. 산악 스키 디스커버러인 김민욱 강사에게 산악 스키 기초 상식부터 기술까지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이벤트 응모로 참가자를 선정하며 「디스커버리」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iscoverykr)에 18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한편 「디스커버리」는 산악 스키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기능성 아이템도 함께 소개한다. 어깨와 팔꿈치 부분에 캐블라 소재를 패치해 내구성을 높인 구스다운 재킷은 활동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잡은 상품이다. 체온 유지에 필수적인 모자는 귀를 덮는 부분에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타공 처리를 해 넓은 산속에서 활동하는 산악 스키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산악 스키를 즐길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장갑. 폴을 이용해 등반하고 활강해야 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손의 움직임이 편하면서도 보온성이 우수한 아이템으로 선정해야 한다. 카무플라주 패턴의 장갑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함께 완전 방수가 되는 아이템으로 안쪽에 작은 수납공간이 있어 실용성까지 더했다.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마이크로 레더 원단으로 미끄러짐 방지 및 내구성을 높인 네이비 컬러의 장갑을 추천한다.

 

2013년 1월 9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