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일 매출 8억 신기록

한국패션협회 2012-11-13 00:00 조회수 아이콘 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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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 일 매출 8억 신기록

 

신원(대표 박성철)의 ‘지이크’가 지난 11일 올 들어 가장 높은 8억원을 기록한데 힙 입어 주말 합쳐 1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77개 매장에서 점 평균 1억원을 웃도는 일 매출을 올린 셈이다.

이번 매출 기록은 시즌 주요 테마로 잡았던 트위드 제품이 날씨가 따뜻한 간절기에 다소 고전을 했으나 기온이 떨어진 최근 주말 캐주얼 재킷과 헤비 아이템인 모직코트 및 다운류까지 판매가 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캐주얼 재킷 판매가 감소할 시기에 올해 트위드 소재를 확대해 판매 시기를 늘리고, 헤비 아이템은 과감한 베팅으로 물량을 확대한 것이 주효했다.

이에 따라 ‘지이크’는 점포별로 주요 아이템에 대한 물량을 충분히 공급해 매출 신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2012년 11월 13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