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매일유업 자회사인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는 지난 20일 심의를 통해 제로투세븐을 비롯한 5개사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제로투세븐은 일반 공모를 거쳐 연초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로투세븐의 자산규모는 작년 말 기준 753억원, 자본금은 42억원(발행주식 854만주)이며, 매일유업이 총 50%(427만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상장주선인은 현대증권이고, 주당 예정 발행가액은 7,200~8,300원이다.
제로투세븐은 ‘알로앤루’, ‘포래즈’, ‘알퐁소’ 등 유아동 의류 브랜드와 프리미엄 한방 유아 스킨케어 ‘궁중비책’, 영국 브랜드 ‘토미티피’, 유아동 전문 쇼핑몰 ‘제로투세븐닷컴(www.0to7.com)’을 운영하는 매일유업의 최대 자회사다.
2012년 12월 31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이전글
![]() |
헤리토리, 첫 억대 매장 탄생 |
|---|---|
다음글
![]() |
예쎄, 새해 120개점까지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