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 띠어리, 볼륨 확대 주력

한국패션협회 2013-01-10 00:00 조회수 아이콘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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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 띠어리, 볼륨 확대 주력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프렌치 무드의 컨템포러리가 대세로 떠오른 이때 「띠어리」 로 유일무이 아메리칸 무드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한해 총 91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여성복은 5%, 남성복은 20%의 높은 신장폭을 보이며 선전했다.

박영미 제일모직 「띠어리」 브랜드 매니저는 “남성복의 신장세는 2011년 여성복이 폭발적으로 성장했을 때와 비슷하다. 이제 여성에 이어 남성들도 ‘감도’를 논하는 룩을 즐기고 있다”며 “지난 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볼륨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한다.

올 한해 「띠어리」는 여성 라인은 매스하게, 남성 라인은 고급화 작업을 통해 각 복종별 성격에 맞는 전략을 구사한다. 특히 ‘이것이 「띠어리」다’를 느낄 수 있는 오리진을 강조한 아이템을 추가로 바잉, 단위당 매출을 높이는 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 

2013년 1월 10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