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대표 김형섭)의 올 첫 신규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이젠벅(ISENBERG)」이 첫 전속모델로 가수 겸 배우 서인국과 걸그룹 씨스타를 발탁했다. 「이젠벅」은 밝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대중에게 보다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서고자 서인국과 씨스타를 모델로 선정했다.
일상에서 스포츠와 산행을 즐기는 젊은층을 겨냥해 유쾌하고 자유로운 감성을 가진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를 위해 화보 촬영도 발랄하고 도전적인 이미지와 감각적인 스타일을 표현하는 것에 집중했다. 화보에서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도전’을 표현하기 위해 하이킹을 중심으로 한 ‘마운틴 하이킹 라인’과 러닝을 테마로 기능성을 강조한 ‘퍼포먼스 라인’을 중점적으로 드러냈다.
윤희슈 「이젠벅」 마케팅 팀장은 “서인국과 씨스타의 프로패셔널하면서도 새로운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해 첫 전속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며 “「이젠벅」은 아웃도어 스포츠 분야에 새롭게 도전하는 브랜드인 만큼 이들 모델들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밝고 신선한 이미지로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 브랜드는 내일(2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런칭쇼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