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넥스, 럭셔리 아동 마켓 진출

한국패션협회 2012-05-03 08:47 조회수 아이콘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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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넥스, 럭셔리 아동 마켓 진출

아마넥스(대표 최병구)가 오는 F/W시즌 럭셔리 아동복 마켓에 진출한다. 여성복 「아날도바시니」와 「예쎄」로 성장한 이 회사는 이번에 아웃도어 「노티카」와 함께 아동복도 전개, 토털 패션 기업으로서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아동복은 하이엔드 수입 브랜드의 편집으로 꾸며진 ‘아뜰리에 드 꾸셀(Atelier de Courcelles)’이다. 입점 브랜드는 「휴고보스키즈」 「DKNY키즈」 「리틀마크제이콥스」「클로에키즈」 등이다.

이를 주도한 신동한 부장은 “「구치키즈」 「펜디키즈」 「폴스미스주니어」 등이 연이어 시장에 런칭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오픈한 ‘분주니어’ 역시 인기몰이하고 있다”며 “’아뜰리에 드 꾸셀’도 이 같은 흐름에 맞춰 메인 백화점서 전략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아뜰리에 드 꾸셀' 품평회 때 모습.





 
 
2012년 5월3일 패션비즈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