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세갈이 찍은 「EXR」 S/S!

한국패션협회 2013-01-24 00:00 조회수 아이콘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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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세갈이 찍은 「EXR」 S/S!


 
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크 세갈(Mark Segal)과 함께 2013 S/S 뉴 컬렉션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루이뷔통」 「니나리치」 「도나카렌」 등 유명 브랜드의 광고로 많이 알려진 마크 세갈은 섬세하고 카리스마 있는 디렉션으로 「EXR」의 프로그레시브하고 다이나믹한 컨셉과 잘 어우러져 현장 분위기를 리드해갔다. 이어 13 S/S 뉴 컬렉션을 입을 광고 모델로는 글로벌 랭킹 16위인 마일스 크로스비(Myles Crosby)와 12위인 카시아 스트러스(Kasia Struss)를 선정했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수준의 스태프 구성으로 2013년 더욱 강력해진 「EXR」의 Caports 3.0 테마를 담아냈다.

「EXR」은 올해 스스로 창조하고 전파한 기존의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스스로 파괴하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시점이라고 판단해 새로운 감각의 컨셉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간다.

「EXR」 관계자는 "캐포츠는 Casual과 Sports의 결합인 동시에 새로운 창조의 변증법적 진화다. 최고의 혁신과 진보, 미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바로 「EXR」이 추구하는 진정한 캐포츠 정신이다. 올해 캐포츠 3.0 정신에 부합하는 광고를 시작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한층 진화된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13년 1월 24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