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모, 점주와 '소통 & 상생' GO

한국패션협회 2013-01-28 00:00 조회수 아이콘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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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 점주와 '소통 & 상생' GO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우수 협력업체와의 소통과 상생,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제일모직 전체 매장 중 핵심 점포 및 CS 활동 우수매장 대표자 100여명을 초청한 신년 교류회를 진행한 것.

이번 행사는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이 상생 경영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고 우수 매장 점주에 대한 시상을 통해 이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함양하는데 포커스가 맞춰졌다. 즉 소통을 통한 상생, 교류, 협력이라는 대명제를 실천하기 위해 윤 사장을 비롯해 20여명의 임원 및 사업부장까지 참여, 경영진이 먼저 모범을 보이기로 한 것이다.

이들은 매장 대표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 및 요청사항에 대해 직접 듣고, 해결키로 약속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윤 사장은 “패션은 감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현장에서의 진솔한 소통을 위해 제일모직의 전 임직원들이 스스로 먼저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매장과 소통할 것이며, 현장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모두가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신년교류회를 통해 41년간 「로가디스」 당진점을 운영해온 박미현 대표가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이밖에 CS/매출/판매 우수매장 등 총 8명의 점주에게 감사패가 증정됐다.

*사진설명: 1. 지난 1월 24일 제일모직은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패션부문 사옥에서 소통과 상생을 목표로 전국의 우수 매장 대표 100여명을 초청해 신년교류회를 가졌다. 2. 윤주화 패션부문 사장과 우수매장 대표들이 ‘담대한 성장’이라고 새겨진 떡케익을 함께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최병화 제천 「갤럭시」 대표,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 전현주 신세계백화점 「띠어리」 대표)


2013년 1월 28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