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패닝 효과'로 인지도 상승

한국패션협회 2013-01-28 00:00 조회수 아이콘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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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패닝 효과'로 인지도 상승
 
해외잡지 ‘피플’ ‘인스타일’ 더블유’ 등 주요 이슈로 다뤄




제이에스티나가 '패닝 효과'를 누리고 있다.

제이에스티나의 2013 광고 캠페인 뮤즈 다코타와 엘르 패닝 자매에 대하여 국내 뿐 아니라 해외언론에서도  앞다투어 보도하면서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해외 유명 잡지 ‘PEOPLE’ ‘INSTYLE’ ‘W’ 등은 최근 패닝자매의 광고 캠페인을 주요 이슈로 다루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7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이에스티나 2013 봄/여름 프리젠테이션에 참석한 다코타와 엘르 패닝을 담기 위해, 국내 언론사 기자뿐만 아니라 외신 기자들까지 참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패닝자매가 함께 한 브랜드의 모델이 된 것은 세계 처음이며 제이에스티나는 2012년초부터 이들을 모델로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후문이다.

제이에스티나 브랜드 기획실 마케팅 팀에서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패닝 자매와 함께 제이에스티나가 글로벌 브랜드로서 인지도 넒히고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패닝 효과’를 보고있다.”며 “패닝효과를 통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입지 구축과 글로벌 해외 면세점 오픈 또한 구체화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3년 1월 28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