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홀딩스 대표이자, 슈페리어 전략기획실 총괄을 맡고 있는 김대환 전무가 슈페리어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부사장은 고려대 경영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호주 맥쿼리대 경제학과에 이어 연세대 경영대학원 MBA를 거친 재원이다.
열정과 추진력을 갖춘 그는 슈페리어 관리부 경리팀 입사해,「레노마」 숙녀복 영업부, 「카운테스마라」기획실MD, 「SGF슈페리어」 사업부 차장, 해외사업부 팀장을 거쳤으며 아울렛 사업부 본부장과 전략기획실 실장으로 일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했다.
이곳 김귀열 회장의 아들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그는 앞으로 슈페리어에 깊숙히 진입해 실제적인 업무들을 핸드링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그가 대표직을 맡고 있는 슈페리어홀딩스에서는 프랑스 디자이너 잡화 브랜드 「블랙마틴싯봉」을 키워 100억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런칭한「윌리엄스버그」도 상승무드를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