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뉴, 패딩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3-02-05 00:00 조회수 아이콘 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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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뉴, 패딩 인기

 

LG패션(대표 구본걸)의 ‘질스튜어트뉴욕’이 선보인 ‘패딩’과 ‘패딩 블레이저’가 인기다. 상의보다 긴 ‘질스튜어트뉴욕’의 패딩은 가느다란 체크 패턴이 흡사 가벼운 양복 상의를 연상시킨다. 특히 팔 부분에는 다른 컬러가 배색돼있는 덕분에 젊은 감각도 함께 살릴 수 있다.

단벌로 입을 수 있는 재킷을 칭하는 ‘블레이저’에도 패딩 열풍이 한창이다. 마치 패딩 베스트에 모직 소재 블레이저를 겹쳐 입은 듯 서로 다른 소재의 조합이 돋보이는 ‘질스튜어트뉴욕’의 ‘패딩 블레이저’는 보다 댄디한 감성을 한껏 드러낼 수 있다. 특히 한쪽 팔 부분만 핀스트라이프 패턴 처리돼 남다른 디테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들에게 제격이다.

이들 아이템은 MBC 드라마 ‘보고 싶다’에서 ‘유승호 패딩’을 유행시킨 유승호와 SBS ‘청담동 앨리스’에서 도회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던 김지석이 각각 다른 스타일링으로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질스튜어트뉴욕’ 관계자는 “패딩은 소재 특성상 투박해 보인다는 편견이 있지만, 전체적인 핏을 고려한 슬림한 디자인이나 블레이저 형식의 아우터를 택하면 보다 세련된 남성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2월 5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