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공격적 마케팅 돋보여

한국패션협회 2013-02-07 00:00 조회수 아이콘 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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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하슬러, 공격적 마케팅 돋보여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이번 시즌 ‘올리비아하슬러’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형지는 이번 시즌 TV드라마 제작 지원, 라디오 광고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인다. 특히 지난해 ‘신들의 만찬’, ‘닥터진’, ‘그대없인 못살아’, ‘울랄라부부’ 등의 제작지원을 시작으로 최근 시청률 20%를 돌파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 제작 지원을 통해 인지도 상승과 매출 상승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월부터 전속모델 박진희가 직접 참여한 라디오 CM을 방송하고 있다.

한편 형지는 6년 연속 함께한 배우 박진희와 Happy Blossom, Happy Breeze, Happy do it을 주제로 춘하시즌 광고를 촬영했다. 이번 촬영에는 포토그래퍼 김재원 실장, 스타일리스트 박미경 실장, 헤어스타일리스트 구미정 실장, 메이크업 아티스트 전성희 실장 등이 참여했다.

2013년 2월 7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