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 캐릭터 「지이크(SIEG)」가 새해 S/S시즌 ‘마다가스카 여행’을 테마로 아웃도어 캐주얼 룩을 선보인다. 탐험가에서 영감을 받은 사파리 점퍼, 정글을 모티브로 한 프린트 셔츠 및 티셔츠 등 그 동안 「지이크」의 단정한 비즈니스 룩과는 차별화된 요소가 주목된다.
이 같은 상품은 올해 들어 선보인 ‘투라운드(2 Round)’ 라인에서 소화한다. 매 시즌 디자인 컨셉과 스토리에 맞춰 구성하는 특화된 라인으로 「지이크」 전체 구성에서 25%를 차지한다.
더불어 프리미엄 수트를 출시해 고급스러운 정장을 원하는 3040 소비층을 겨냥한다. 「지이크」 는 ‘더젠틀맨소사이어티(The Gentleman Society)’라는 클래식 럭셔리 컨셉의 고급 수트를 내놓는다. 가격은 230만원대이며 이탈리아 소재를 사용하는 것뿐 아니라 현지에서 직접 생산해 '메인드 인 이탈리아' 수트로서 경쟁력을 가진다.
한편 올해 런칭한 팬츠 전문 브랜드 「아이코닉7(Iconiq7)」은 유행에 맞춘 컬러 팬츠를 기본으로 재킷 셔츠 액세서리 등 풍성하게 구성했다. 새해에는 「아이코닉7」을 단독 브랜드이자 「지이크」의 라인 익스텐션 개념에서 키울 계획이다.
*사진은 「지이크」 2013 S/S 품평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