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쿠니’, 모녀 프로젝트로 젊음 어필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이 ‘데레쿠니’ 모녀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는 여성의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모녀가 함께하는 화보를 통해 패션으로 세대 간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전달할 계획이다.
첫 프로젝트로 배우 고준희와 그녀의 어머니가 참여했다. 20대 고준희는 몸의 실루엣을 강조하는 원피스와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 크롭트 팬츠로 젊은 감각을 선보였고 50대 어머니는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원피스로 중년 여성의 우아함을 표현했다.
올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집중하고 있는 ‘데레쿠니’는 드라마 ‘넝쿨째굴러온당신’, ‘패션왕’ 제작 지원과 함께 앞으로 모녀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고품격 유러피안 감성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2012년 5월 4일 패션채널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