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美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2-12-12 00:00 조회수 아이콘 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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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美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쌍방울(대표 최제성)이 미국에 진출했다. 이 회사는 지난 7일 미국 버지니아주 애난데일 중심가에 165㎡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유·소아부터 장년층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패밀리 컨셉으로 ‘트라이’를 비롯해 란제리 ‘샤빌’, 언더웨어 ‘앤스타일’, 아동내의 ‘크리켓’ 등이 구성되어 있다. 이 회사는 이번 매장 오픈과 함께 내달 온라인 쇼핑몰도 개설,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미국 시장 진출은 미국의 뉴월드그룹과 미국 총판 계약을 맺으면서 구체화 된 것으로, 내년 상반기 5개, 2014년까지 15개 이상 매장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북미 지역 진출도 본격화해 조만간 캐나다 토론토에도 전문 매장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캄보디아에 해외 매장 1호점을 연 이후 중국, 동남아 등지에 현재 총 23개 매장을 오픈했다.
 

2012년 12월 12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