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로즈, 스패츠 매출200%↑

한국패션협회 2013-01-10 00:00 조회수 아이콘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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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로즈, 스패츠 매출200%↑


 
샤트렌(대표 최병오)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 「와일드로즈」가 폭설 한파로 인해 스패츠 매출이 전년동기간 대비 200% 신장했다. 스패츠는 등산화와 등산바지 위에 댓대어 착용하는 것으로 겨울 산행 필수 아이템이다. 등산 시 눈이 등산화 안쪽이나 바지 밑단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유지호 「와일드로즈」 이사는 “최근 한파와 폭설로 인해 스패츠와 아이젠, 발열내의 등 겨울철 산행 제품이 매출을 견인한다”며 “스패츠가 유독 판매량이 늘었지만 아이젠이나 발열내의 등 겨울철 특수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와일드로즈」 스패츠는 타슬란(Taslan)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투습 방수성이 뛰어나다. 스패츠 하단 안쪽과 바깥쪽에는 부채살 형태의 입체구조로 돼있어 등산화에 눈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며 찬바람을 막아줘 다리를 보호해 준다.


2013년 1월 10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