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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유머’를 테마로 한 컨셉 스토어 브랜드「X-마켓181(X-market181)」을 런칭한다. 「X-마켓181」은 ‘스트레스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는 슬로건으로 희소성과 유니크함에 기준을 둔 아이템을 담아낸다. 자체 개발한 상품으로 60%를 충당하고 40%는 시그니처가 확실하고 퀄리티가 검증된 브랜드만을 사입한다는 것이 이 스토어의 강점이다.
영 스트리트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준비했으며 패션부터 잡화 장난감까지 토털로 4가지 라인 안에 구성한다. 위트를 살린 소품을 보여주는 ▲앱+, 디자이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제너럴 꾸틔르, 블랙 컬러의 시크한 매력을 전달하는 ▲Back’s, 오리지널 스트리트를 강조한 ▲X로 섹션별 아이덴티티를 뽐낸다.
각각의 코너에서는 기존 백화점 브랜드에서 만나 볼 수 없었던 ‘희소템’을 소개하며 재미를 더한다. 국내에 잘 수입되지 않는 「컨버스」 슈즈 한정판이나 「나노블럭」의 레고를 특화한 시계, 익살스러운 해골 그래픽의 헤드셋 「스컬캔디」등이 대표적이다.
「X-마켓181」 컨셉 스토어 오픈을 위해 더휴컴퍼니에서 출시한 양말 브랜드와 백팩라인도 눈길을 끈다. 패턴을 강화한 양말「MMS」는 다채로운 컬러로 영소비자층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X-마켓181」에서 독점 개발한 가방 ‘XGP’는 실용성과 편의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캐주얼과 수트에 잘 어울리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X-마켓181」만의 특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선보이는 월간지 ‘매거진X’도 기대를 모은다. 패션 뷰티 라이프 아트 전시 등 다양한 문화적인 내용과 함께 「X-마켓181」의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를 만들었다. 이를 위해 「X-마켓181」은 전문 에디터를 고용하며 단순한 카탈로그 형태가 아닌 패션지로서의 모습을 갖췄다. '매거진X'는 매월 15일에 만나볼 수 있다.
유일함 개성으로 똘똘 뭉친 「X-마켓181」은 오는 22일 롯데백화점 스타시티점 영등포점 구리점에서 1차 오픈한다. 2차적으로는 오는 3월 1일에 신세계백화점 마산점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입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