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터폴」이 로드숍에 이어 백화점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지난해 F/W 리런칭한 세정(대표 박순호)의 신규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이 지난 15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입성하면서 첫 주말 포함 3일간 54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려 퀼리티 스타트 했다.
오픈 첫날 32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토요일 1000만원, 일요일 1200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신규 진입치곤 괜찮다는 평이다.
윤재익 「센터폴」 이사는 “지난해 로드숍 볼륨화에 이어 이번 롯데백화점의 성공적인 오픈으로 조기 안착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며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을 위해 유통망 다각화와 빅모델 원빈을 활용한 마케팅 강화 등 더욱 공격적인 행보를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브랜드는 오는 22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3월 1일 인천점을 각각 오픈한다. 또 서면점과 포항점도 순차적으로 오픈해 전국적인 바람몰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한편 「센터폴」은 런칭 반년만인 지난해 연말 결산 결과, 대리점 유통망 110개점에서 5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치열한 아웃도어 시장에서 성공적인 출발을 보였다. 런칭 2년차인 올해는 백화점 10개와 상설점 10개, 가두점 140개 등 총 160개 매장에서 10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