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 시즌 트렌드 집합!

한국패션협회 2013-02-21 00:00 조회수 아이콘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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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슈에뜨, 시즌 트렌드 집합!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럭키슈에뜨」가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룩으로 다가오는 봄, 여심 잡기에 나선다. ▲부드럽게 탈바꿈한 미니멀리즘 실루엣 등장 ▲스트라이프와 기하학적 그래픽 패턴의 다양한 변주 ▲블랙&화이트와 강렬한 원색의 대결구도 속에 돋보이는 파스텔 컬러까지 「럭키슈에뜨」안에 녹여낸다.

먼저 특유의 올빼미 패턴인 슈에뜨를 그래픽으로 해석, 다양한 패턴으로 변신시켰다. 블랙&화이트 컬러를 조합하고 시그니처 아이템인 스트라이프 마린 티셔츠와 결합했다. 다양한 컬러를 미니멀한 원피스에 패턴으로 활용해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함을 잃지 않으면서 이번 시즌의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한다.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고 심플해진 실루엣에 비해 다양한 스트라이프와 패턴의 디테일, 과감한 컬러를 사용함으로써 대담하지만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룩으로 완성된다. 갈라가 프린트 미니드레스(32만 8000원)는 컬러풀한 갤로그 프린트가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로 일자 실루엣과 박시한 핏이 간결하다. 발랄한 느낌을 주는 짧은 길이감과 둥글린 소매 끝의 슬릿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뒷 부분은 블랙 컬러로 배색돼 있어 감각적이고 반전있는 룩을 완성한다.

마린 티셔츠(13만8000원)는 「럭키슈에뜨」의 대표 아이템인 스트라이프와 갤로그 슈에뜨의 그래픽이 만나 유니크한 감각이 한층 더 빛을 발한 아이템이다. 힙을 덮는 길이와 살짝 슬림한 핏으로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 할 수 있고 양 옆으로 넓게 파인 네크라인은 좀 더 여성스럽게 보인다. 블랙 컬러의 하의와 매치하면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럽다.

네오프렌 스커트(29만8000원)은 두꺼운 네오플렌 소재가 만들어내는 극단적이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 무릎까지 내려오는 길이감에 우아한 실루엣이 더해져 더할나위 없이 여성스럽다. 게다가 컬러도 이번 시즌 새롭게 다가오는 핑크컬러로 좀 더 대담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허리를 슬림하게 잡아줘 다리가 더욱 길어보이는 효과도 있을 뿐 아니라 티쳐츠와 블라우스 등 다양한 상의 아이템과 코디하면 색다른 드레시한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트위드 드레스(39만8000원)는 살구빛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원피스로 스커트의 힙부분이 살짝 넓은 벌룬 실루엣으로 돼 있어 부담 없는 아이템이다. 톡톡 튀는 컬러에 비해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으로 여성스럽고 포멀한 룩뿐 아니라 캐주얼 한 느낌의 아우터와도 자유롭게 믹스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2013년 2월 21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