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타이슨 벨로우,「시슬리」 새 얼굴

한국패션협회 2013-02-26 00:00 조회수 아이콘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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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요보비치·타이슨 벨로우,「시슬리」 새 얼굴

뉴욕 배경 현대적이고 섹시한 이미지 담아내




‘레지던트 이블’의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와 톱 모델 타이슨 벨로우가 「시슬리」의 새 얼굴이 됐다.
「시슬리」의 2013 S/S 시즌 월드 와이드 캠페인은 패션 전문 포토그래퍼 션 & 셍(Sean & Seng)이 진행,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도시 남녀의 미묘한 감정을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담아냈다.
뉴욕의 스카이라인이 눈 앞에 펼쳐진 미트패킹 스탠다드호텔에서 패션 무비 콘셉으로 촬영한 것으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인다.
호텔 스위트 룸 유리벽 너머로 밀라 요보비치는 당당하면서도 우아한 섹시미를 뽐내고 있으며, 타이슨 벨로우는 남성적인 카리스마와 자유롭고 섬세한 감수성을 동시에 드러냈다.




2013년 2월 26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