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Acc, ‘하늘백’ 기대돼

한국패션협회 2013-02-27 00:00 조회수 아이콘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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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Acc, ‘하늘백’ 기대돼


 
LG패션(대표 구본걸 www.lgfashionshop.com)이 전개하는 브리티시 헤리티지의 아이콘 「닥스Acc(DAKS Accessories)」가 배우 김하늘과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며 다양한 전략을 펼친다. 광고 이미지뿐 아니라 김하늘의 이름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제작한 가방 ‘닥스 하늘 백 시즌2’를 출시하며 올해 성장을 견인할 중요 상품 기획 전략으로 꼽고 있다.

「닥스Acc」는 지난 해 김하늘을 모델로 기용하며 김하늘의 도회적이며 세련된 모습이 「닥스 Acc」와 조화를 이뤄 브랜드의 이미지를 상승시키는 등 시너지 효과가 컸다는 평을 내리며 이번 재계약 이유를 밝혔다. 특히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성공을 통해 18년 차 배우로써 매 번 노력하여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모습이, 전통과 역사를 가진 닥스의 새로운 도약의 모습과 닮아 있다는 점도 이유가 됐다.

‘닥스 하늘 백 시즌 2’ 는 배우 김하늘의 이름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제작한 가방이다. 가격은 67만8000원이다.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닥스 하늘 백’은 작년 한 해만 2 만개 이상 판매되는 등 주 고객층인 30대 직장 여성뿐 아니라 젊은 대학생들에게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다.

특히 배우의 이름을 그대로 담은 블루 컬러가 매력적으로 어필했다. 여기에 소가죽을 베지터블 워싱가공(천연식물성 원료를 사용하는 가공방식) 처리해 부드럽고 가벼우며 독특한 금속 장식이 포인트다. 「닥스Acc」는 ‘닥스 하늘백 시즌2’ 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결손가정 자녀들을 위한 자선캠페인 ‘채리티 프로젝트’의 기금으로 사용 할 계획이다. 채리티 프로젝트는 「닥스Acc」가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연중 기부 캠페인으로 지난해엔 사진작가 김중만 등 유명인사가 참여했다.




 

2013년 2월 27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