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의 「빈폴」이 이번 S/S시즌 세계적인 패셔니스타인 마크론슨(Mark Ronson)과 카라델레바인(Cara Delevingne)을 모델로 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김지영 빈폴사업부 상무는 “세계적인 패셔니스타 마크 론슨과 카라 델레바인은 「빈폴」이 추구하는 영국적 트래디셔널 캐주얼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모델”이라면서 “특히 이들을 내세워 중국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빈폴맨즈」의 모델로 활동할 마크론슨은 영국 기타리스트이자 천재 뮤지션이다. 지난 2009년 영국의 남성잡지 GQ에서 뽑은 베스트 드레서 1위, 2011년 싱가포르의 The Straits Times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옷 잘 입는 남자 1위에 올랐다.
「빈폴레이디스」의 카라델레바인 역시 영국인으로 「빅토리아시크릿」의 모델을 비롯해 「샤넬」 「버버리」 등의 뮤지로 활동 중이다. 「빈폴」은 기존의 클래식한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는 한편 마크론슨과 카라델레바인을 통해 「빈폴」이 추구하는 패션감성을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