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탐험가 리빙스턴처럼’
「오프로드」, 방풍재킷 ‘미커’ ‘블랙캐넌’ 출시
하이테크 캠핑웨어 「오프로드」는 첫 사막탐험가로 꼽히는 D. 리빙스턴의 스토리를 담은 ‘리빙스턴 스타일’의 방풍재킷 ‘미커’와 ‘블랙캐넌’ 2종을 출시했다.
「오프로드」측은 “리빙스턴은 첫 사막 탐험가로 단순한 탐험이 아닌 탐험 지역 개척과 원주민을 돕기 위한 희생적인 활동을 통해 아프리카 탐험가 중 가장 위대하고 존경 받는 탐험가”며 “ ‘리빙스턴 스타일’은 그런 그의 정신을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인 ‘미커’와 ‘블랙캐넌’은 「오프로드」의 이번 봄/여름 콘셉인 ‘사막으로의 탐험’을 잘 보여주는 제품이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 배색과 단추로 포인트를 준 ‘미커’는 남성용으로 캠핑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코디가 가능하다. 방풍은 물론 기본적인 생활방수 기능도 갖추고 있어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자주 내리는 봄 날씨에도 편리하게 입을 수 있다. 베이지와 파랑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여성용인 ‘블랙캐넌’은 트렌디 한 가오리핏 아이템으로, 가오리핏의 경우 기존에는 니트나 셔츠 등에 많이 사용되었지만 재킷에 활용해 색다른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섬유표면에 불소계 발수 가공제를 처리해 기본적인 발수기능 또한 갖추고 있다. 빨강과 남색 두 가지 색상을 선보인다.
2013년 3월 6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