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뉴욕, 매출 쑥쑥

한국패션협회 2013-03-11 00:00 조회수 아이콘 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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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뉴욕, 매출 쑥쑥


 
LG패션(대표 구본걸)에서 전개하는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이 전년대비 2배 매출 신장세를 보인다. 이 브랜드는 작년 가을부터 재킷 및 아우터 판매율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상승무드를 타고 있다.

이창희 「질스튜어트뉴욕」 디자인실장은 “런칭 초반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상품 라인을 정리하면서 보다 임팩트있게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다고 본다. 특히 싱글코트, 저지재킷 등은 우리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완판에 가까운 판매율을 보인다”고 말했다.

올해 역시 뉴욕 감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로서 세련되지만 편안한 착용감의 상품들을 메인으로 구성한다. 또 이번 시즌 주력하는 ‘슬림 & 컴포트 수트’는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슬림하면서도 활동성이 좋다.

이 제품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지난 8월부터 ‘저스트 핏 온 유(JUST FIT ON YOU)’ 이벤트를 실시한다. 3주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매장에서 수트를 시착만 해도 경품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 스크래치 쿠폰의 당첨 여부는 즉석에서 확인 가능하며 아이패드 미니, 「질스튜어트뉴욕」 수트, 셔츠, 행커치프, 3만원 금액권 등의 상품이 약 1500여명에게 증정된다.

 

2013년 3월 11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