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S/S 시즌 캐주얼 수트 제안
형지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남성복 본(BON)이 나에게 맞는 캐주얼 수트를 선택하는 법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본(BON)에서 베이직한 라인의 셋업부터 패턴이나 컬러감이 가미된 셋업까지 다양한 셋업라인이 공개되며 남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
댄디한 감성을 자아내고 싶은 남성이라면 세련된 스타일이 연출되는 스트라이프 또는 체크 패턴이 더해진 캐주얼 수트를, 딱딱한 수트가 싫거나 남들과 차별화된 멋을 원하는 남성이라면 밝은 그레이나 블루 컬러의 캐주얼 수트와 심플한 셔츠의 매치를 추천한다.
또한 격식을 차려야 하지만 무더운 날씨 때문에 고민에 빠진 남성들이라면 청량감이 느껴지는 서커와 린넨 혼방소재의 캐주얼 수트의 선택을 추천하며, 여기에 다양한 컬러감과 패턴이 더해진다면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tvN예능 ‘프리한 18’에서 전현무는 본(BON)의 스트라이프 패턴 셋업수트와 도트 패턴 타이로 감각적인 패턴믹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바 있다.
전현무가 착용한 스트라이프 캐주얼 수트와 본(BON)의 캐주얼 수트 라인은 전국 BON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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