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핏, 3~4월 매출 전년대비 710% 급상승!

한국패션협회 2018-05-10 00:00 조회수 아이콘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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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핏, 3~4월 매출 전년대비 710% 급상승!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의 하이 퍼포먼스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이 지난 3~4월 전년대비 710%의 매출 신장율을 기록했다. 주력 상품인 트레이닝 재킷의 판매가 매출 신장을 이끌었는데, 이 상품의 판매율은 71%에 달한다. 다이나핏은 이 실적에 힘입어 오는 6월 강남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하고 현재 75개인 매장수를 연내 1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매출 신장을 주도한 ‘트레이닝 슈트’는 운동복을 스포츠 활동 때는 물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풀어낸 상품이다. 아이템 이름을 새롭게 만들면서 ‘애슬레저’로 통용되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의 ‘T.P.O’를 좀 더 명확하게 확장시킨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를 증명하듯 다이나핏 TV CF에서 배우 조인성이 착용해 화제가 된 트레이닝 슈트 ‘스톰 프리즈’는 89%의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기존 물량을 완판해 3차까지 리오더 하는 등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브랜드의 메인 스포츠인 ‘러닝’과 ‘트레이닝’에 집중한 소비자 대상 마케팅 활동도 효과적으로 작용했다. 직접 전개하는 러닝 프로그램 ‘다이나핏 런데이’는 올해 특별한 5가지 테마를 더해 도심 속 러닝과 각 테마별 특별 체험을 접목한 ‘업그레이드 테마 러닝’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서울 주요 피트니스 클럽과 제휴해 트레이닝 웨어 기능을 직접 테스트하고, 소비자 대상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활동도 진행했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의 성공은 무엇보다 상식을 깬 아이템의 TPO확장 제안이 주효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패러다임 변화를 넘어 스포츠 시장을 리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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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10,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6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