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 여성복에 조종칠 상무& 이서연 이사 합류

한국패션협회 2018-05-21 00:00 조회수 아이콘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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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여성복에 조종칠 상무∙이서연 이사 합류





형지I&C(대표 최혜원)의 캐리스노트 사업부장에 조종칠 상무, 스테파넬 디자인실장에 이서연 이사가 합류했다. 지난 4월 30일부터 출근한 조종칠 상무는 1993년 아이디룩에 입사, 키이스와 기비 영업총괄을 거쳐 최근까지 레니본 사업부장을 지냈다. 24년 경력의 여성복 베테랑으로 앞으로 캐리스노트를 커리어 리딩 브랜드로 키우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같은 날 조인한 이서연 이사는 1995년 이신우를 시작으로 아나카프리, abfz, 쿠아, 비키, 나이스클랍, 마쥬, ggpx, 탑걸 등 영캐주얼 조닝의 다양한 브랜드를 경험했다. 이번에 스테파넬을 맡으로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는 가운데 젊고 신선한 감각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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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21,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3&idx=166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