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예작’이 5월 들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예작’은 가정의 달을 맞아 ‘최고의 선물세트’를 출시했는데 셔츠와 셔츠(or 타이/벨트)로 구성된 세트로 5월 중순 현재 목표 대비 150% 초과 달성하고 있으며 5월 말 전에 조기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안정환X안리환 부자가 착용한 져지 셔츠 세트도 90% 이상의 목표를 달성하며 매출 고공 행진 중이다.
최종우 ‘예작’ 사업부장은 “최고의 선물세트를 11만원, 22만원 등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매출 상승에 주효한 역할을 했다. 롯데 잠실점을 비롯한 주요 매장에 ‘아빠와 아들’ 셔츠에 대한 팝업을 진행하는 등 브랜드 이슈화 및 인지도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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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21,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