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 브랜드별 독립 경영 체제로

한국패션협회 2011-12-19 09:22 조회수 아이콘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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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 브랜드별 독립 경영 체제로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브랜드별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사업부제로 조직을 변경했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직능별로 조직을 운영했는데 개편을 통해 사업부제로 분리하고 독립 경영 능력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폴햄’, ‘존에이치폴햄’, ‘엠폴햄’, ‘팀스폴햄’ 3개 사업부로 구분해 ‘폴햄’은 이길재 상무가, ‘엠폴햄’은 강석균 부장이 그대로 총괄하고 ‘팀스폴햄’은 기획을 총괄했던 이광로 이사가 사업부장을 맡았다.

이에 따라 디자인, 영업, 마케팅, VMD 등도 모두 각 사업부에 소속되어 운영된다.

‘폴햄’은 내년 나들목 상권에 대형 매장을 오픈하며 이에 맞춰 베이직 라인을 대거 보강할 계획이다. 가격 경쟁력을 갖춘 연간 러닝 아이템의 비중을 강화함과 동시에 밸류 아이템을 기획해 차별화한다.

‘엠폴햄’은 컨셉과 매장 매뉴얼 등을 재조정해 스타일리쉬 캐주얼로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방침이다. 남성, 여성 라인의 캐릭터를 확고히 하는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팀스폴햄’ 역시 런칭 4년차인 만큼 볼륨화에 매진하기 위해 유통망을 공격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1년 12월 19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