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오렌지 블로썸 시리즈로 여름 골퍼 겨냥

한국패션협회 2018-05-21 00:00 조회수 아이콘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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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파마’, 오렌지 블로썸 시리즈로 여름 골퍼 겨냥





DIR(대표 박준식)에서 전개하는 ‘아놀드파마’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오렌지 블로썸’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시리즈는 전설적인 골퍼 ‘아놀드 파마’의 주 무대였던 미국 ‘플로리다’ 주를 모티브로 제작돼 활력과 생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오렌지에서 영감을 받은 만큼 독특한 컬러 조합과 유니크한 패턴을 선보여 브랜드 특유의 경쾌하고 다채로운 이미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 이번 시리즈는 피케 셔츠와 팬츠, 가방 등 다양한 아이템이 남성과 여성라인으로 출시돼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혔다. 
'아놀드파마' 관계자는 “오렌지 블로썸은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아이템으로 출시된 만큼 다채로은 골프웨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시리즈다”라며 “소비자들에게 여름 골프웨어 스타일에 경쾌함과 상큼함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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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21, http://www.fi.co.kr/main/view.asp?idx=6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