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모호’가 신사동 가로수길에 아뜰리에를 오픈한다.
모호(대표 박지근)는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모호’를 전개 중이며 지난해 6월 파리 트라노이 쇼룸에서 정식 런칭하며 국내외 이름을 알리고 있다.
‘모호’는 예술과 상업의 모호함을 담은 이름으로 아트워크와 커머셜한 의류를 믹스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박지근 대표는 “‘모호’의 높은 감도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로수길 아뜰리에를 오픈하게 됐다. 서울패션위크에 선보인 18AW 컬렉션 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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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23,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