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 온라인&뷰티 사업에 힘

한국패션협회 2018-05-14 00:00 조회수 아이콘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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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랜드, 온라인&뷰티 사업에 힘




 
해피랜드코퍼레이션(대표 신재호)이 온라인 사업과 화장품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20일 ‘해피랜드몰’과 ‘앙팡스몰’ 두 온라인몰을 통합, 리뉴얼한 사이트를 오픈했다.

기존 몰이 온라인에 최적화된 형태였다면 이번 리뉴얼한 홈페이지는 온라인은 물론 모바일에서도 호환이 되도록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배송관리나 결제시스템, 쿠폰 적용 등의 서비스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했고 속도 역시 개선했다.

또 상품 구성력도 높이기 위해 브랜드를 다각화한다. 지난 연초 ‘치엘로’ 매장을 정리했지만 그 중 경쟁력이 있는 바잉 브랜드는 온라인몰에서 지속 판매하고 있다.

해피랜드는 이와 함께 화장품 사업을 확장하기로 했다.

보령제약그룹 출신의 용택순 이사를 화장품 사업 총괄자로 역임해 화장품 신규 사업을 추진했고 지난 2월 세제 전문 브랜드 ‘데일리 수’를 런칭했다. 회사는 ‘데일리 수’로 시장을 테스트해보고 반응이 괜찮으면 향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까지 확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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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14,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