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인(대표 오상돈)이 기능성에 패션성을 결합한 ‘오야니’ 슈즈 라인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오야니’ 핸드백이 메인이지만 최근 슈즈, 의류까지 확대하며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춘하 시즌부터 헤리티지 스니커즈로 신발의 첫 출시를 알렸고 이후 신발 디자이너를 영입해 자체제작 및 생산에 돌입, 드라이빙 슈즈 라인을 선보였다. 이번 추동 시즌에는 제화 및 앵클부츠류까지 아이템을 확대해 슈즈 라인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다. 특히 드라이빙 슈즈 라인 중 일부는 출시 한 두 달 만에 완판을 기록해 꾸준한 리오더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슈즈 아이템 및 디자인을 다양하게 늘리고 신발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 향후 단독 매장으로 내세울 계획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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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14,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