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듀퐁」'디맨시리즈' 선봬
SJ듀코(대표 김삼중)의 남성 셔츠 「S.T.듀퐁클래식」이 컨템포러리 캐주얼 컨셉의 ‘디맨시리즈(D-Man Series)’를 선보였다.
이 라인은 20대초반에서 30대를 타깃으로 하는 캐주얼 셔츠군으로 기존 클래식한 비즈니스 셔츠에 위트를 더해 영하고 트렌디하다.
다양한 체크 패턴과 밝은 컬러들을 사용해 경쾌한 느낌을 더했다. 노타이로도 연출이 가능한 인포멀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기존 드레스 셔츠와는 달리 정장 팬츠뿐만 아니라 캐주얼 팬츠나 진에도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며 ‘디맨시리즈’ 전 제품은 20~30대 체형에 맞게 더 슬림해진 스키니 핏으로 나온다.
올해 셔츠 런칭 10주년을 맞은 「S.T.듀퐁클래식」은 제품의 차별화와 다양성을 모토로 더 젊고 트렌디한 제품 생산을 기획하고 있다.
‘디맨시리즈’로 기존 드레스 셔츠의 주요 고객층인 30~40대 남성뿐만 아니라 보다 젊은 고객을 흡수해 고객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패션비즈 2012년 3월 8일 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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