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10년간 1위 지켜내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수상 기념 ‘lOve you festival’ 진행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서 여성캐주얼 부문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매년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펼치며 3040 여성들에게 가치를 전하는 만큼 여성캐주얼 부문을 10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이를 기념하고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6월 14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러브 유 페스티벌(10ve you Festival)’을 진행한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 추첨을 통해 ▲1등 10명에게는 LG트롬 스타일러 ▲2등 15명은 발뮤다 선풍기 ▲3등 250명에게는 한경희 인바디 체중계를 증정할 계획이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국내외 SPA 확장, 유통채널의 잇따른 패션브랜드 론칭 등 더욱 치열해진 국내 여성복 시장에서도 ‘올리비아하슬러’가 고객들의 한결 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옷 입는 행복을 전하는 국내 대표 컨템포러리 여성복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비아하슬러’는 고급브랜드와 영캐주얼로 양분화된 국내 컨템포러리 여성복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편안한 스타일로 3040 여성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론칭 11년차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브랜드 로고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면서 컨템포러리 감성을 강화한데 이어 최근에는 해태제과 ‘부라보콘’과 이색적인 콜라보 시리즈 제품을 출시하며 과감한 변화를 시도한 바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2018-05-25,
http://www.fi.co.kr/main/view.asp?idx=62821)